두 가지 요금제
A 요금제는 기본료 15,000원에 통화 1분당 100원, B 요금제는 기본료 30,000원에 1분당 40원입니다.
- 한 달 통화 시간이 x분일 때, 두 요금제의 요금을 각각 x에 대한 식으로 나타내시오.
- 두 요금이 같아지는 통화 시간을 구하고, 풀이 과정을 쓰시오.
- 민지는 “기본료가 싼 A가 항상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민지의 말이 옳은지 기울기(변화율)를 이용해 문장으로 설명하시오.
매일 20분,
수학 한 문항 · 국어 또는 영어 한 문항.
풀이를 글로 쓰는 힘을 키웁니다.
답만 쓰는 대신 왜 그런지를 글로 씁니다. ACSA 학습 분석이 빈틈을 되묻고, 매주 이해력 · 논리력 · 비판적 사고 · 표현력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구글 계정이나 이메일로 가입하고 학년을 고르면 바로 시작합니다 · 첫 30일은 무료이며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문제를 빨리 푸는 훈련은 충분히 받았습니다. 부족한 것은 생각을 문장으로 꺼내는 연습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험은 점점 그 힘을 묻습니다.
고교학점제와 함께 고등학교 내신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늘리는 방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풀이 과정과 근거를 쓰는 습관은 중학생 때 만들어 두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지금 초6 학생이 치르는 2033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서·논술형 도입과 절대평가 전환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어느 쪽으로 정해지든 필요한 것은 같습니다 — 스스로 설명하는 힘입니다.
이해력·논리력·비판적 사고·표현력을 매번 같은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요즘 잘하고 있나?"가 아니라 "논리력이 3.2에서 4.1로 올랐다"로 대답합니다.
학년에 맞춰 매일 새 과제가 열립니다. 제출하면 몇 분 안에 분석 결과가 옵니다.
중2 수준의 예시입니다. 실제 문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년·단원 순서에 맞춰 만들고 검수합니다.
A 요금제는 기본료 15,000원에 통화 1분당 100원, B 요금제는 기본료 30,000원에 1분당 40원입니다.
한여름 밤, 도시의 기온이 주변 농촌보다 몇 도씩 높게 나타나는 일이 흔하다. 지도 위에 기온을 색으로 칠하면 도시만 섬처럼 뜨겁게 떠오른다고 해서 이를 ‘열섬 현상’이라고 부른다. 원인은 여러 가지다.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는 낮 동안 햇볕을 흡수했다가 밤에 천천히 열을 내놓는다. 흙과 나무가 적어 물이 증발하며 열을 식히는 효과도 약하다. 여기에 자동차와 냉방기가 내뿜는 열이 더해진다. 그래서 어떤 도시들은 건물 사이로 바람이 지나갈 길을 비워 두고, 옥상에 풀과 나무를 심는다. 더운 날 냉방기를 더 세게 트는 것은 집 안은 시원하게 하지만, 도시 전체로 보면 열을 바깥으로 옮기는 일이다.
A는 기본료가 15,000원 더 싸니까 민지 말이 맞아요. 항상 A가 유리해요.
기본료부터 비교한 것은 좋은 출발이에요. 그런데 통화를 1분 더 할 때마다 두 요금은 각각 얼마씩 늘어나나요? 그 차이가 쌓이면 어느 순간 무슨 일이 생길까요? 2번에서 구한 통화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 다시 설명해 볼까요?
보여드리는 문항과 답안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매번 같은 기준으로 1~5점을 매기기 때문에 지난달과 이번 달을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와 연산·문자와 식·함수·도형·자료와 가능성을 고르게. 답이 맞았는지보다 “왜 그런지”를 쓸 수 있는지를 봅니다.
과학·사회·역사·경제처럼 교과와 이어지는 주제로 처음부터 한국어로 쓴 지문. 학년에 맞춰 길이와 난도를 조절합니다.
고등학교 서·논술형 내신을 앞두고, 문제 풀이에 ‘설명하는 힘’을 더하고 싶은 학생.
해외에서 한국 교육과정을 배우는 학생. 시차가 있어도 받은 뒤 24시간 안에만 내면 됩니다.
국제학교 ↔ 한국 학교로 옮길 예정인 학생. 학교가 바뀌어도 성장 기록이 이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Mindle Bloom은 재외국민 입시 컨설팅을 해 온 ACSA 입시연구소(진학쌤)가 운영합니다. 국제학교 학생들과 먼저 시작한 매일 서술형 훈련을, 한국 교육과정에 맞춘 문항으로 새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쌓인 성장 기록은 그대로 진로·입시 상담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학년별 새 소식과 이용 안내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바로 시작하려면 위의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를 눌러 가입하고 학년(중1~고1)을 고르면, 다음 접속부터 그 학년 1번 문항부터 차례로 받습니다.
운영 방식(서술형 답안, 학습 분석, 주간 리포트)은 같습니다. 문항이 다릅니다. 수학은 한국 교육과정(2022 개정)의 단원 순서와 용어로, 국어는 비문학 지문으로 처음부터 한국어로 만들고, 영어는 국내 학생의 학년 수준에 맞춘 영어 지문으로 따로 만듭니다.
네. 과목은 수학 + 국어, 수학 + 영어, 수학 + 국어 + 영어 중에서 고릅니다. 영어는 학년에 맞춘 영어 지문을 읽고 생각을 쓰는 과제이며, 중1·중2는 답을 한국어로 써도 됩니다(중3·고1은 영어로 씁니다). 과목 구성은 나중에 보호자가 주간 보고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네. 재외한국학교는 한국 교육과정을 배우므로 이 트랙이 맞습니다. 시차가 있어도 과제를 받은 뒤 24시간 안에 제출하면 됩니다. 특례 입시 상담이 필요하면 ACSA 입시연구소로 이어집니다.
학교가 바뀌면 트랙을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점 기준(이해력·논리력·비판적 사고·표현력)을 두 트랙이 같게 맞춰 두어, 트랙을 옮겨도 성장 기록이 이어집니다. 전학 전에 미리 새 트랙으로 연습하는 것도 가능하게 할 계획입니다.
네. 휴대폰·태블릿·컴퓨터 어디서나 풀 수 있습니다. 다만 풀이를 글로 쓰는 프로그램이라, 긴 답을 쓰기에는 키보드가 있는 기기가 편합니다.
아니요. 소식 받기 신청은 무료이고 결제 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가입하면 첫 30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하며, 유료 전환은 따로 동의하실 때만 이루어집니다.
한국 교육과정 트랙,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