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le Bloom
지금 시작할 수 있어요중1–고1 · 국내·재외한국학교 · 하루 20분

서술형 시대를 준비하는
사고력·논리력 훈련

매일 20분,
수학 한 문항 · 국어 또는 영어 한 문항.
풀이를 글로 쓰는 힘을 키웁니다.

  • 하루 20분부담 없는 분량
  • 과목 선택수학 + 국어·영어
  • 주간 리포트보호자 메일로

답만 쓰는 대신 왜 그런지를 글로 씁니다. ACSA 학습 분석이 빈틈을 되묻고, 매주 이해력 · 논리력 · 비판적 사고 · 표현력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구글 계정이나 이메일로 가입하고 학년을 고르면 바로 시작합니다 · 첫 30일은 무료이며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학교 서·논술형 평가 대비운영 ACSA 입시연구소
왜 지금 서술형인가

계산은 되는데,
“왜 그런지”를 쓰라고 하면 막힙니다.

우리 아이들은 문제를 빨리 푸는 훈련은 충분히 받았습니다. 부족한 것은 생각을 문장으로 꺼내는 연습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험은 점점 그 힘을 묻습니다.

학교 시험이 바뀌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와 함께 고등학교 내신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늘리는 방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풀이 과정과 근거를 쓰는 습관은 중학생 때 만들어 두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대입 개편도 같은 방향입니다

지금 초6 학생이 치르는 2033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서·논술형 도입과 절대평가 전환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어느 쪽으로 정해지든 필요한 것은 같습니다 — 스스로 설명하는 힘입니다.

성장이 눈에 보입니다

이해력·논리력·비판적 사고·표현력을 매번 같은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요즘 잘하고 있나?"가 아니라 "논리력이 3.2에서 4.1로 올랐다"로 대답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하루 20분, 다섯 단계

학년에 맞춰 매일 새 과제가 열립니다. 제출하면 몇 분 안에 분석 결과가 옵니다.

  1. 1오늘의 과제
    수학 서술형 문항 + 국어 비문학 또는 영어 지문 1편과 사고 질문
  2. 2글로 제출
    답만이 아니라 풀이 과정과 생각을 서술 (최대 5회 다시 제출)
  3. 3ACSA 학습 분석
    잘한 점 하나, 되묻는 질문 최대 셋, 다시 도전하도록 격려
  4. 4선생님 검토 · 선택
    대치동 현장 선생님이 답안을 직접 읽고 코멘트 — Mindle Plus 옵션(추가 비용)
  5. 5성장 기록
    4개 항목 점수가 쌓여 그래프와 보호자 주간 리포트로
정답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모범답안을 보여주는 대신 빠진 근거와 논리의 빈틈을 짚고 다시 생각하도록 되묻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고쳐 쓴 두 번째, 세 번째 답이 진짜 실력이 됩니다.
하루 과제 예시

이런 문항을 매일 한 편씩 풉니다

중2 수준의 예시입니다. 실제 문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년·단원 순서에 맞춰 만들고 검수합니다.

수학일차함수 · 권장 15분

두 가지 요금제

A 요금제는 기본료 15,000원에 통화 1분당 100원, B 요금제는 기본료 30,000원에 1분당 40원입니다.

  1. 한 달 통화 시간이 x분일 때, 두 요금제의 요금을 각각 x에 대한 식으로 나타내시오.
  2. 두 요금이 같아지는 통화 시간을 구하고, 풀이 과정을 쓰시오.
  3. 민지는 “기본료가 싼 A가 항상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민지의 말이 옳은지 기울기(변화율)를 이용해 문장으로 설명하시오.
국어비문학 · 권장 15분

도시는 왜 더 더울까

한여름 밤, 도시의 기온이 주변 농촌보다 몇 도씩 높게 나타나는 일이 흔하다. 지도 위에 기온을 색으로 칠하면 도시만 섬처럼 뜨겁게 떠오른다고 해서 이를 ‘열섬 현상’이라고 부른다. 원인은 여러 가지다.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는 낮 동안 햇볕을 흡수했다가 밤에 천천히 열을 내놓는다. 흙과 나무가 적어 물이 증발하며 열을 식히는 효과도 약하다. 여기에 자동차와 냉방기가 내뿜는 열이 더해진다. 그래서 어떤 도시들은 건물 사이로 바람이 지나갈 길을 비워 두고, 옥상에 풀과 나무를 심는다. 더운 날 냉방기를 더 세게 트는 것은 집 안은 시원하게 하지만, 도시 전체로 보면 열을 바깥으로 옮기는 일이다.

  1. 글에서 열섬 현상의 원인 세 가지를 찾아 자기 말로 정리하시오.
  2. 옥상에 풀과 나무를 심는 방법은 어떤 원인을 줄이는지, 글의 근거를 들어 설명하시오.
  3. 친구가 “더우면 에어컨을 더 틀면 되니까 열섬은 큰 문제가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글의 마지막 문장을 근거로 친구의 말에 대한 내 생각을 쓰시오.
1학생이 처음 쓴 답 (수학 3번)

A는 기본료가 15,000원 더 싸니까 민지 말이 맞아요. 항상 A가 유리해요.

2ACSA 학습 분석이 되묻는 질문

기본료부터 비교한 것은 좋은 출발이에요. 그런데 통화를 1분 더 할 때마다 두 요금은 각각 얼마씩 늘어나나요? 그 차이가 쌓이면 어느 순간 무슨 일이 생길까요? 2번에서 구한 통화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 다시 설명해 볼까요?

보여드리는 문항과 답안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과목마다 네 가지 기준으로 봅니다

매번 같은 기준으로 1~5점을 매기기 때문에 지난달과 이번 달을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학서술형 문항 / 일

수와 연산·문자와 식·함수·도형·자료와 가능성을 고르게. 답이 맞았는지보다 “왜 그런지”를 쓸 수 있는지를 봅니다.

이해력문제 상황을 정확히 읽었는가추론·전략접근 방법을 세우고 이어갔는가정확성계산과 표기가 맞는가설명력왜 그런지 말로 풀어냈는가

국어비문학 지문 1편 + 사고 질문 / 일

과학·사회·역사·경제처럼 교과와 이어지는 주제로 처음부터 한국어로 쓴 지문. 학년에 맞춰 길이와 난도를 조절합니다.

이해력글의 핵심과 세부를 잡았는가논리력근거를 들어 주장을 세웠는가비판적 사고다른 관점과 한계를 보았는가표현력분명하고 바른 문장으로 썼는가
이런 학생에게

한국 교육과정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어디에 있든

국내 중학생

고등학교 서·논술형 내신을 앞두고, 문제 풀이에 ‘설명하는 힘’을 더하고 싶은 학생.

재외한국학교 학생

해외에서 한국 교육과정을 배우는 학생. 시차가 있어도 받은 뒤 24시간 안에만 내면 됩니다.

전학을 앞둔 학생

국제학교 ↔ 한국 학교로 옮길 예정인 학생. 학교가 바뀌어도 성장 기록이 이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드는 곳

ACSA 입시연구소가 운영합니다

Mindle Bloom은 재외국민 입시 컨설팅을 해 온 ACSA 입시연구소(진학쌤)가 운영합니다. 국제학교 학생들과 먼저 시작한 매일 서술형 훈련을, 한국 교육과정에 맞춘 문항으로 새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쌓인 성장 기록은 그대로 진로·입시 상담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매일 훈련 — 수학·국어·영어 서술형(과목 선택), 성장 그래프보호자 주간 리포트 — 매주 메일로필요할 때 — 선생님 첨삭(Plus)·입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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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사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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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오픈 안내
    학년별 문항이 준비되면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3. 3
    첫 30일 무료
    파일럿은 결제 정보 없이 무료 체험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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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사전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신청은 무료이며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리 궁금하실 것들

언제 시작하나요?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를 눌러 가입하고 학년(중1~고1)을 고르면, 다음 접속부터 그 학년 1번 문항부터 차례로 받습니다.

국제학교 프로그램과 무엇이 다른가요?

운영 방식(서술형 답안, 학습 분석, 주간 리포트)은 같습니다. 문항이 다릅니다. 수학은 한국 교육과정(2022 개정)의 단원 순서와 용어로, 국어는 비문학 지문으로 처음부터 한국어로 만들고, 영어는 국내 학생의 학년 수준에 맞춘 영어 지문으로 따로 만듭니다.

영어도 할 수 있나요?

네. 과목은 수학 + 국어, 수학 + 영어, 수학 + 국어 + 영어 중에서 고릅니다. 영어는 학년에 맞춘 영어 지문을 읽고 생각을 쓰는 과제이며, 중1·중2는 답을 한국어로 써도 됩니다(중3·고1은 영어로 씁니다). 과목 구성은 나중에 보호자가 주간 보고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재외한국학교 학생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재외한국학교는 한국 교육과정을 배우므로 이 트랙이 맞습니다. 시차가 있어도 과제를 받은 뒤 24시간 안에 제출하면 됩니다. 특례 입시 상담이 필요하면 ACSA 입시연구소로 이어집니다.

국제학교로 전학하거나 한국으로 돌아오면요?

학교가 바뀌면 트랙을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점 기준(이해력·논리력·비판적 사고·표현력)을 두 트랙이 같게 맞춰 두어, 트랙을 옮겨도 성장 기록이 이어집니다. 전학 전에 미리 새 트랙으로 연습하는 것도 가능하게 할 계획입니다.

휴대폰으로도 풀 수 있나요?

네. 휴대폰·태블릿·컴퓨터 어디서나 풀 수 있습니다. 다만 풀이를 글로 쓰는 프로그램이라, 긴 답을 쓰기에는 키보드가 있는 기기가 편합니다.

사전 신청하면 결제되나요?

아니요. 소식 받기 신청은 무료이고 결제 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가입하면 첫 30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하며, 유료 전환은 따로 동의하실 때만 이루어집니다.

매일 한 편, 생각이 자라는 시간.

한국 교육과정 트랙,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